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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하라가마 황돈고명성학이란?

광미명성학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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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8-03 15:34 조회4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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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미명성학이론 
 
 
이름을 풀이하는 방법에는 음파성명학, 파동성명학, 수리성명학, 수리오행 성명학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리고 이 이론들이 상호 보완되기도 하고 상충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음파성명학으로 좋은 이름이라고 하는 것이 수리성명학으로 보면 나쁜 이름이라는 결과가 나오기도 한다.
 
또 이름에 써서 안 되는 불용문자를 강조하는 이론도 있고 그것을 무시하는 이론도 존재한다.이렇게 성명학에는 다양한 이론과 주장이 있어 일반인들이 혼동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각 이론이 나름대로 장점이 있고 단점도 있다. 각각의 이론이 부분적인 것으로 전체를 설명하고자 하다 보니 틀린 부분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또 사주를 강조하는 이론들은 이름은 사주의 보완정도로 간주하는 경향도 있다. 그래서 사주에 맞추어서 이름을 지어야 좋은 이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광미명성학연구원이 오랜 기간 연구한 것은 기존의 이론들이
다 부분적인 것에 불과하고 이름의 전체기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수리성명학은 사람이 살아가는 순간순간에 일어나는 일들은 잘 설명하지만
그 사람의 전체 그릇의 크기는 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름이 얼마마한 기운을 가지고 있으며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이
어느 정도 성공할 것인지를 예측하지 못한다. 또 파동성명학이나 음파성명학은 주변과의 상생, 상극은 잘 보지만 인생이 주변과의 관계만으로 모든 것이
규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 역시 한사람의 운명을 제대로 집어낸다고
볼 수 없다. 그렇다고 이 둘을 조합해서 하나의 이론을 만들어도 역시 이름의
전체 방향을 잡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미명성학연구원은 오랜 기간 분석과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광미명성학연구원이 창안해 낸 방법은 주역을 통한 이름 해석이다. 주역을 통한 이름해석은 다른 이론에서도 하고 있지만 이는 사주나 다른 것을 참고해서 하는 것이다.

광미명성학연구원이 창안해 낸 이론은 순수히 이름에서 주역의 64괘를 뽑아내어 그것으로 이름의 기운을 해석해 내는 것이다. 이책은 본격적인 이론을 취급하는 책이 아니라 각 이름의 의미를 해석해 내는 일종의 임상실험서와 같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광미명성학의 이론을 본격적으로 다루지는 않는다. 
 
 
이름에 숨어있는 주역의 64괘를 뽑아야 진정한 이름의 해석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광미명성학 이론의 특징이다. 주역의 눈으로 이름을 분석해 보면 그 사람의 그릇의 크기와 인생의 큰 방향이 나온다. 이 주역을 근간으로 세부적으로 수리 성명학을 적용해 보면 그때그때 인생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런 다음 음양오행을 통해 주변과의 관계를 이해하면 이름이 가지고 있는 완전한 의미를 파악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하지 않고 기존의 성명학으로만 이름을 해석할 경우 이름이 가지고 있는 전체의미를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 이론으로 하면 좋은 이름이 다른 이름으로 하면 나쁜 이름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광미명성학은 그 이름이 가지고 있는 전체기운을 파악 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지 아닌지에 대한 분석이 가능한 것이다. 또 사주와 이름의 밀접한 연관에 대해서도 광미명성학은 반드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경험으로 볼 때 사주가 좋은 사람도 이름이 나빠서 잘 안되는 경우도 많고 사주가 나빠도 이름이 좋아서 인생이 잘 풀리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사주와 이름의 연관성을 그렇게 정의하기가 어렵다. 광미명성학연구원이 발견한 것은 이름은 그 나름의 독자적인 기운과 흐름을 가지고 있어서 사주와는 무관하게 작용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우주가 인간에게 부여한 신들의 여백이다. 만약 사주대로만 인생이 움직여 간다면 굳이 인간이 자기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어디에 있겠는가?
 
실제로 수많은 이름을 분석한 결과 이름은 그 독자적인 기운을
가지고 있어서 운명에 일정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발견됐다.
그렇다고 사주가 전혀 의미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사주는 그 사람의 인생의 방향을 어느 정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지을 때 참고로 한다면 더 나은 이름을 지을 수가 있다. 이런 점에서 사주는 이름에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정치인의 사주를 가진 사람에게 예술가로 성공할 수 있는 이름을 지어 준다면 그것이 제대로 작동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이 책을 읽어 가는 과정에서 알게 되겠지만 우리가 분석하는 모든 사람의 이름은 이름만으로 분석한 것이다. 그 사람의 사주는 전혀 알지 못한 채 이름만으로 그 사람의 인생을 예측하고 있다.

이점이 광미명성학이 다른 어떤 성명학과도 차별되는 이유이다. 광미명성학은 이름이 후천 운으로 선천 운인 사주보다 사람의 인생에 더 중요하며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는 그 우주자연의 신비, 신들이 인간에게 베풀어 놓은 운명의 여백을 발견한 것이 위대한 업적이라고 할 것이다. 
 
광미명성학은 5가지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이름의 전체 음양오행과 한글이름의 수리, 한글이름의 주역, 한자이름의 수리, 한자이름의 주역 등 5가지 요소로 이름을 분석한다. 이름에서 음양오행이 차지하는 의미는 부부, 윗사람, 아랫사람,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등 주위환경과 관련돼 있다. 음양오행을 분석해 보면 그 사람과 그 사람이 주변과 맺어가는 인간관계에 대해 알 수 있다.

우주는 음양오행의 5가지 원리로 운행되어지기 때문에 우주의 한부분인 인간들 간의 관계 또한 큰 구도에서 보면 이 음양오행의 이치를 따른다. 또 천지우주의 기운이 자기에게로 몰리는 지 아니면 빠지는 지, 기운이 상승하는 기운인지 하강하는 기운인 지등을 나타낸다.

자식 운이나 부모운도 이 부분에서 해석해 낼 수 있다. 
한글이름은 그 사람의 평생의 삶을 살아가는 데 나타나는 외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최근 들어서는 한글이름의 중요성이 더 커지기 시작했다. 대부분 한글이름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글 이름만으로는 이름의 전체의미를 해석해 낼 수가 없다. 한글이름이 나쁘더라도 한자이름에 좋은 기운이 있어서 그것을 상쇄시킬 수도 있고 그 반대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드시 한자이름을 봐야만 이름이 가지고 있는 전체적인 모습을 해석해 낼 수가 있다. 
 
 
한자이름은 일생의 내면의 기운을 뜻한다.
한글이름이 나쁘더라도 한자이름이 좋으면 그 좋은 효과를 드러내기 위해 끊임없이 작용을 한다고 봐야 한다. 또 반대로 한글이름은 좋으나 한자이름이 나빠서 한글이름의 좋은 기운의 발현을 방해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한글이름은 좋으나 한자이름이 나쁠 경우 한자를 바꾸어 주면 이를 보완해 나갈 수 있다.  이름에서 주역이 가지는 의미는 삶의 큰 흐름을 주관한다. 그 사람의 일생의 흐름과 그릇을 나타낸다.
이름에서 주역이 가지는 의미는 삶의 큰 흐름을 주관한다. 그 사람의 일생의 흐름과 그릇을 나타낸다.

광미명성학의 위대한 업적은 이름에서 주역의 괘를 뽑아내고 이 주역의 괘를 통해 그 사람의 전반적인 큰 흐름과 그릇의 크기, 성공과 실패의 여부등을 집어 볼 수 있다는 데 있다. 광미명성학은 이 5가지 요소를 종합 분석하여 이름에 담겨있는 우주자연의 비밀코드를 해석해 낸다. 
 
 따라서 비록 부분 부분이 나쁜 요소를 가지고 있더라도 그 부분이 다른
요소와 어떻게 작용하는 지를 봐야 이름의 전체를 해석할 수 있다.
한 부분에 나쁜 운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그렇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좋은 운이라고 해서 전체가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다.
 
나쁜 운으로 해서 좋은 운이 따라 오는 경우도 있고 좋은 운 때문에 나쁜 운을 불러들이는 경우도 허다하다. 세계적인 골프선수로 자라난 최경주의 경우 부분적인
이름 운이 박약박복에다가 파멸 운을 가지고 있지만 이 박약박복의 운으로 인해 ‘명망사해(사해에 큰 이름을 떨친다는 의미)’운이 들어와 세계적인
골프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그 해석에는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된다. 
 
 
보통 시중에 나와 있는 작명 책 몇 권을 읽고 작명을 하거나 아이의 이름을 직접 지어 보기 위해 작명법을 공부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반풍수가 집안을 망친다.’ 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전체를 보지 못하고 나쁜 이름을 지을 가능성이 많다. 이름은 평생 동안 자기 자신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또 평생 동안 자기 자신을 담는 그릇이다.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르기 위해서도 수년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자신의 운명이 들어앉을 집인 이름을 짓는 데 그렇게 소흘히 해서야 되겠는가? 그러니 이름을 지을 때는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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