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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지리산 칠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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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5 00:02 조회3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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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지리산
 중간의 불이 위아래의 금을 녹이니 주위를 해치는 환경이 다가올수 있고 사회에 나쁜역활을 할수있는 기운을 불러 들인다. 성격형성도 문제가 많다 두뇌는 명석하고 자신감은 넘치나 이기적인 면이 많아 자기 위주의 처세를 해 타인과의 불화가 많다

일월 명랑 격으로 해와 달이 훤히 비추니 삶의 근심걱정 없어지고 즐겁고 행복한 기운 가득하고 똑똑하고 이름을 크게 떨칠 수 있다. 이 수리는 이름을 날릴 운이다.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밝혀 발전시켜 나가며 시대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뛰어나다. 지모가 출중하여 이름을 크게 떨친다.
 
2 한문 智異山
 배우자및 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하며 너그럽고 품성이 인자하다. 예의 범절이 깍듯하고 덕망이 있는 인품으로 지능과 사고력이 출중하고 인내심이 많으며 매사에 노력형이다. 운세의 흐름도 굴곡없는 평탄한 안정 속에 상당한 지위와 명예를 얻는다

대장의 기운이 있고 의협심도 많아 대의에 압장서고 한때 크게 성공할 운으로 영웅의 기개를 지니고 있다. 영웅의 기운을 불러들임으로 큰일을 이루기에 좋은 수리일수도 있다. 좋지않을때는 형세가 기울어 파란풍파 횡액피화 힘든역경에 처해 고난과 고통속에 온갖 재난이 갑자가 다가온다
 
1 한글 칠불사
부모및 상사 배우자 자식 환경이 모두 나를 도와주는형국이니 부모님은 사랑과 유산을 물려주고 배우자는 행복을 가져다 주고 자식은 입신출세하여 효도하고 모든 환경이 나를 도와주니 사랑과 풍요와 번창과 행복을 누리고 건강하고 아름답고 지혜롭게 살아가며 부귀공명을 누린다

수많은 사람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부귀영달을 이루며 지, , , 세가지덕을 갖추어 많은 사람들의 수장역할을 한다. 성공과 부귀 명예가 따르는 수리이며 정신력이 투철하고 의지가 경고하여 매우 탁월한 지모와 덕망과 용기 세가지 덕을 갖춘 대길수이다.
 
2 한문 七佛寺
목의 힘을 받은 불이 더욱 강력한 불이 되어 직장 윗사람도 해치는 하극상의 기운이 매우 강하다. 대인관계가 친절하고 원만하며 활동적이나 고집이 매우 강하고, 풍류적이고 매력이 많은 특징이 있다.

이 수리를 절처봉생지상이라고도 한다. 절망한 위치에 가서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기운 형성됨. 이 수리는 잘 쓰면 약이 되고 못쓰면 독이 된다. 서민들은 절처 이고, 대인들은 봉생이 되어 봉황이 되고 귀인들에게는 절망에서 반드시 살아난다. 일반인에게는 아주 나쁜 수리로 발동한다.
 
 
지리산 칠불사
송광사에서 나와 지리산 칠불사로 들어갔다. 칠불산은 선방이 자 형태로 지어진 모습이 다른곳과 다른 특색이 있다. 이곳 칠불사는 김수로 왕의 자식 7명이 출가하여 모두 깨달음을 성취해서 부처님이 되셨다는 전설이 있는데 충분히 그렇게 될수 있는 천하 명당 자리에 사찰이 앉아있다. 그 위에 운상원(구름위의 집)이라는 선방이 지어져 있는데 지리산의 정기가 응축되어 있는 높고 아름다운 선방이다.
 
이곳에서 참선을 하며 자연의 기운과 동화되어 하나가 되니 선경이 따로 없었다. 하루는 어떤 신도가 6년근 인삼을 시주해 왔는데 시중에서 보던 그런 인삼이 아니라 인삼하나에 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는 종류라 보면 되겠다.
 
너무 커서 이런인삼이 있는가 하고 의아했으나 시주할 물건이라 특별히 골라서 가져온 거겠지 생각하며 인삼을 밥대신 먹었다. 청정한 공기와 지리산의 기운과 물과 인삼 기운이 합해지니 젊은 선승으로서는 혈기가 넘쳐 잠을 이루기가 힘들었다. 그러던 중 내 옆에 앉은 수자스님이 다리가 아파서 그런지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많이 났다.
 
선방에서는 조그마한 옷깃을 스치는 소리도 방 전체에 있는 수십명의 선방스님들도 다 들릴정도로 고요하고 정적만이 흐르는 환경이다. 그런데 바로 옆에서 부스럭 거리니 신경이 예민해 져서 참다못해 방선 시간에 스님을 불러서 참선하는데 옆에서 소리가 나 정진에 방해가 되니 소리내지 말라고 말했더니 안그래도 몸이 아파서 못견딜정도로 힘들다고 얘기하자 그래도 참으라고 말하니 화를 버럭 내는 것이었다.
 
인삼의 기운이 전부 충전되있는 터라 혈기가 치솟아 언성이 높아졌다. 그리하여 사이가 좋지 않게 되었다. 근데 그 스님은 그후 몸이 아파서 선방생활을 못하고 결국 주지생활로 떨어지게 되었다. 지리산 천왕봉 밑에 절을 마련하여 지금도 운영하고 있다. 지리산 칠불사 운상원에서의 생활은 자연환경의 도움으로 그야말로 정진이 일취월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정신적인 직관력도 더욱더 증폭되었다.
 
이러한 기운 때문에 이름을 보면 그 속에 담겨있는 삶의 스토리가 잘 읽혀지게 되었다. 거기서 칠불사 큰스님의 상자인 동림스님과 같이 공부하게 됬었는데 이 스님과 나중에 변산 반도에 있는 월명암에 가서 함께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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