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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황매산 영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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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4 23:40 조회5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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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황매산

외교 수완이 뛰어나고 두뇌는 명석하나 매사에 불평 불만이 많으며, 항시 기초운이 불안하여 하는 일에 장애가 따르고 금전적 갈등이 있으며, 번민과 고통이 왔다갔다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 평생을 노력해도 결과가 아무것도 없는 운을 유도하게 한다. 박학하고 언변이 좋으며 영리하고 재주도 많지만 자기자랑을 많이 하는 편이며 자신을 알아주기를 많이 바라지만 주위에서 인정을 하지 않으니 불평불만이 많다.


수많은 사람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수많은 산들 중 뛰어난 역할을 한다 부귀영달을 이루며 지, , , 세가지덕을 갖추어 많은 사람들의 수장역할을 한다. 성공과 부귀 명예가 따르는 수리이며 정신력이 투철하고 의지가 경고하여 매우 탁월한 지모와 덕망과 용기 세가지 덕을 갖춘 대길수이다

 

 

2 한문 黃梅山

 주관력이 강하고 매사에 세심하여 정확을 기하는 성격이나 꾀하는 일마다 불안정하여 발전이 퇴보되고 모든 일에 실패가 거듭되며, 한푼 벌어 두푼 나가는 일이 생겨 항시 경제적 고충을 당하고, 순조롭지 못한 삶으로 일생을 뜬구름 같은 세월로 보내기 쉽다.


대장의 기운이 있고 의협심도 많아 대의에 압장서고 한때 크게 성공할 운으로 영웅의 기개를 지니고 있다. 영웅의 기운을 불러들임으로 큰일을 이루기에 좋은 수리 일 수도 있다. 수리오행이 좋은 경우는 영웅의 기운만이 생겨서 대통령등 큰 인물로 발전할 수 있다.

수리구성 형태가 좋지않을때는 형세가 기울어 파란풍파 횡액피화 힘든역경에 처해 고난과 고통속에 온갖 재난이 갑자가 다가온다

 

 

1 한글 영암사

개성이 강하고 총명하며 수완이 능수 능란하고 무슨 일을 하든 막힘이 없는 적극적인 활동 속에 성공운이 순조롭게 전개되어 전도(傳道)가 양양(洋洋)하며, 부귀와 명예를 얻어 사회적으로 두각을 나타내 출세하고, 영달(榮達)하며 천하 태평을 누리게 하는 운을 유도한다.


부귀 영달하여 복도 많고 건강도 좋고 장수한다. 이름을 크게 떨치게 되고 강한의지로 대업을 달성하며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아 이름을 크게 더 날린다 지모가 뛰어나고 의지가 강건하고 육체와 정신이 강하고 지혜도 많아 사업을 크게 성공시키며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

 

 

2 한문 靈巖寺

오행풀이 : 수 토 목 상하가 모두 상극이 되어 토가 설자리가 없다. 이런 기운을 고독 병약 단명운이라 부른다. 윗사람과도 상극이 되고 아래사람과도 상극이 되어 전체적으로는 하극상 기운이 형성되니, 하는일 마다 마장장애가 따라온다. 관재구설도 심하고 특히 아래사람으로 인한 고통이 많이 따르고,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불화가 발생하니 직장의 이동이 자주 생긴다. 장애와 재난이 겹치므로 성격적으로도 안정감없이 불안하며 일생이 파란만장으로 변화가 많고 애로가 연속한다.

수리풀이 : 53. 재지부족 [才智不足]지상

재주와 지혜가 어느정도는 갖추었으나 욕망이 많아서 재주가 부족한 격이다. 큰 산을 넘을 재주는 있으나 의지부족으로 산을 넘을 수 없어 속은 근심걱정이 많다. 부모유산을 물려받아도 사업으로 모두 잃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외화내빈의 수리로 겉은 화려하고 그럴듯해도 속으로는 근심과 걱정이 도사리고 있어 마음의 괴로움이 많다. 그런 것처럼 겉으로는 길상인 것 같으나 안에는 항상 각종 재난과 흉화가 도사리고 있어 어려움이 많다

 

 

황매산 영암사

황매산에 들어가니 영암사 뒷 배경은 마치 금강산의 하이라이트를 보는 것 같이 수려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모습으로 다가와 탄성이 절로 나왔다. 그래서 영암사에 계신 노 스님에게 인사드리고 같이 살게 되었다.

낮에는 예불하고 난 다음 산 위로 등산을 다녔다. 산 꼭대기에서 천하의 산들을 다 내려다보는 느낌은 마치 천상에 올라온 느낌이었다. 내 인생에 있어서 황매산은 고향과 같은 곳이다. 이 산의 매력 때문에 다른 곳에 갔다가도 매번 다시 돌아와 살게 되었다.

 

 

황매산 위 현재 법연원 터에 석산하던 장소에 집이 있었는데, 그 집 주인에게 허락을 받아 부처님을 모시고 토굴로 삼아 공부하며 정진하였다. 샘터에는 팔뚝이 들어갈만한 샘구멍에 팔을 넣으면 샘 구멍 속에 다이아몬드처럼 생긴 보석들이 구멍사방에 깊숙이 꽉 차 있었다.

아마 백수정 광산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너무 모양이 예뻐 이런 걸 떼어 가지고 보살들 반지해주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이 생겼다. 가공할 필요도 없이 형태가 가공된 다이아몬드처럼 박혀있었다.

이곳에서 수행 정진을 하니 산세의 기운인지 너무나 순수한 기운들이 몰려들어왔다. 정말 힘이 있고 아름다운 황매산이다. 깍아지른 절벽에 관세음보살상을 새기면 아주 좋은 풍광을 지닐 것 같다

 

 

산중에 많은 기운을 느끼며 참선 정진하다가 영암사 원융노스님께서 영암사를 맡아달라고 하셨다. 본인은 진주의 대곡사 절을 지어서 나가니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시면서 절을 내게 맡기셨다. 대곡사에가서 탱화를 조성해 드리고 와서 황매산 토굴은 그냥 두고 영암사로 내려왔다. 그 곳에서는 사찰 수입이 꽤 많았다.

 

 

나는 아름답고 조용한 장소를 원했는데, 관광객이 너무 많이 와 번잡한 것이 싫었다. 돈은 쌓여가고 공부할 시간은 없어지고 하는 것이 내 맘에 들지 않았다. 그러던 중 어떤 스님이 오셨 는데 자기 절인 지리산 오봉산 화림사라는 미륵 부처님을 상징하는 절이 있는데, 그곳은 신도도 별로 없고, 조용한 한적한 곳이어서 절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다고 하였다. 그 소식을 듣고 눈이 번쩍 뜨였다. 이절은 돈도 많이 들어오고 손님이 많아 시끄러워서 내 적성에는 안 맞는다며, 바꾸자고 했다.

 

 

그래서 그 스님이 안 그래도 돈 때문에 힘들어서 어떻게 할까 했는데, 잘됐다고 바꾸기로 했다. 그런데 그 절에는 마을사람들이 옛날부터 소작을 했는데, 스님들이 절 관리를 잘하지 못해서 마을사람들이 자기 명의로 산과 논 밭을 등록 했다.

그래서 소송으로 마을 땅을 되찾아야하고, 산도 수십만평 가까이 되는 것을 소송으로 되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조금 마음이 덜 가는 것이었다. 그래도 바꾸기로 했으니까 스님에게 영암사를 주고 지리산의 오봉산 화림사로 갔다. 그곳에 가보니 정말 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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