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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속리산 법주사 복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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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5 00:09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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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속리산
중간의 불이 위아래의 금을 녹이니 주위를 해치는 환경이 다가올수 있고 성격형성도 문제가 많다. 두뇌는 명석하고 자신감은 넘치나 이기적인 면이 많아 자기 위주의 처세를 해 타인과의 불화가 많다. 겉보기에는 평화롭게 보이나 실질적인 내면은 실속이 없고 고난이 극심하다

외로운 기운이 강하고 모든 사람들이 뿔뿔이 떠나고 재산도 흩어지고 인생은 파멸되는 지상이다. 은둔사산지상이라고도 하며 운이 막혀 사방으로 흩어지는 격이다. 가족이 떨어지는 격이고 육친에 덕이 없고 생리사별의 기운이 있다. 천신만고를 겪어야 되는 수리다. 또 삶에 소극적이다. 기회를 놓치는 수가 많다.
 
2 한문 俗離山

 활달하고 활동적인 성품에 대인관계의 처세술이 원만하며 한 가지 일에 손을 대면 끝까지 목적을 완수하는 끈기와 인내력이 뛰어나다 한때 순간적으로는 크게 부귀영화가 다가올수 있으나 아랫사람들을 해치는 기운과 약자를 멸시하는 마음이 연결되어 환경기운이 그를 싫어함으로 결국 실패파산하게 된다

수많은 꽃이 많이 피는 형상이다. 자수성가 운으로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은것을 모아 크게 이룰 수 있는 적소성대 운이다.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람이 많다. , , 용 삼덕을 다 갖추었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많고 학술 쪽에는 특히 좋다. 크게 성공할 수 있다.
 
 
1 한글 법주사

 두뇌가 명석하고 재주가 출중하며 매사에 주도 면밀하고 쾌활한 성격이다. 기초운이 튼튼해 성공운이 좋고, 매사 하는 일마다 부()와 귀()가 따르며, 작은 것이 큰 것되어 돌아오는 등 대성(大成)이 길이 활짝 열리게 되는 운을 유도하게 한다.

고독, 비극, 비참 이 세 가지 기운을 가져온다 외로운 기운 때문에 종교인에게는 오히려 대길할 수이다. 외롭게 자기 뜻을 관철해나가며 연구에 몰두할 수 있으므로 큰 발전을 가져온다.
 
2 한문 法住寺

 근본적으로 물은 불을 끌수 있으나 밑에 목이 불을 계속 탈수있도록 뒷받침함으로 인하여 하극상이 되어 쉽게 화를 잘 내는등 관재구설이 많고 몸이 수화가 상극됨으로 인하여 몸이 늘 아프고 피로한 기운이 형성된다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일에 실패를 가져온다. 이 수리는 재주와 지력도 우수하며 비상한 재주를 가졌으나 타고난 재능과 처절한 노력에 비해 그 결과가 허무하고 박복하다. 용두사미꼴이다. 좋은 일을 만나 열심히 해도 중도에 좌절하여 슬픈운을 맞이하여 절망낙담하게 된다
 
1 한글 복천암
 지도자 기운이 충만한 오행이다. 총명한 두뇌에 이상이 건전하고 활동적이며 융화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 사회 활동에서 원만한 처세로 상하의 믿음이 두터워 명예·인기를 얻고, 뜻하는 일마다 순조로운 발전으로 능히 목적을 완수하여 부귀영화를 얻는다

수많은 사람들의 우두머리 역할을 한다. 부귀영달을 이루며 지, , , 세가지덕을 갖추어 많은 사람들의 수장역할을 한다. 성공과 부귀 명예가 따르는 수리이며 정신력이 투철하고 의지가 경고하여 매우 탁월한 지모와 덕망과 용기 세가지 덕을 갖춘 대길수이다.
 
2 한문 福泉庵

 정치적인 기운이 강하며 상하 좌우 주변 사람의 신망을 얻어 성공운에 도움을 주며 하는 일마다 순조롭고 가정 환경이 양호하여 부부 애정이 돈독하고 자손이 번영하며, 자연히 금전운이 따라 대내외적으로 입신출세(立身出世)한다

평지에 바람이 일어나 온갖 고난을 겪는 운수다. 파멸 운이 들어있어 유산을 상속 받아도 지키기가 힘들다. 재난이 속출하고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크게 실패하고 가난의 고통을 격는 사람도 있다. 히스테리 기질이 있어 상냥하다가도 불같이 돌변하는 경우도 많다.
 
 
 
속리산 법주사 복천암
심원암을 나와 속리산 법주사에 있는 선방인 복천암으로 들어갔다. 법주사는 충청도의 대표적인 사찰로서 박정희 대통령도 가끔 헬기를 타고 법주사 미륵부처님 전에 기도를 하고 가셨는데 유독 부인 육영수 여사가 총에 맞고 돌아가신 이후 더욱 자주 오셨다는 말이 있는데 그정도로 속리산은 속세를 떠난 순수한 기운을 지닌 대 도량이다. 크게는 앞으로 오는 미륵세계를 맞이하여 준비하는 큰 미륵세계를 구현하는 대표적인 큰 사찰이라고 볼 수 있다.
 
법주사를 지나서 계속 안으로 들어가면 저수지가 있고 더 올라가면 복천암이 있는데 선방으로서는 다른데 비해서 비교적 좁은 도량이라고 볼수 있지만 속리산의 기운이 서려있어 맑고 순수한 나의 성정과 일치하여 참선정진이 더욱더 증장되었다.
 
속리산 정상인 문장대에 올라서면 왜 속리산이라 불렸는가를 느낄정도로 사방이 산과 암반과 숲과 계곡의 풍치로 인하여 신선이 된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정상에 올라가는 도중 임경업장군에 대한 전설도 서려있어 산이 더 풍요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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