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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금산 보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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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5 00:05 조회5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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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금산
 운세는 모든 일이 불안정하게 진행되어 성공운이 부족하고 겉보기에는 좋으나 매사에 실속이 없는 관계로 금전 곤란을 겪게 되며 아무리 노력해도 금전이 모아지질 않고 심신의 과로 속에 신경쇠약이 오는 등 불성립(不成立)되는 운을 유도하게 한다.

모든 기반이 허망하여 흩어진다. 어느 방면에 시작을 하여도 결과는 안 좋다. 모든 게 끝난다. 중년에 요절할 수 있다. 애정의 번뇌가 따르고 비참한삶과 불행한 삶에 노출되며 고독한 기운을 불러 들인다.
 
2 한문 錦山
 남을 먹여 살리는 정치적인 기운이 강하고 명예가 높고 부귀도 누리며 부모 배우자 자녀에게 모두 잘 해줄수 인품을 지니고 덕망으로 많은사람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기운을 불러 들인다. 기초운이 안정되고 주위 여건이 나를 이롭게 만들어 성공운을 순탄하게 하여 권세와 명망을 얻을 수 있으며 대외적으로 점진적 부흥을 할 수 있다.

 
고독, 비극, 비참 이 세 가지 기운을 가져온다 횡액이나 재난 그리고 고독 근심걱정이 끊이지 않으며 늘 외로운 기운이 강하여 고독 비참한기운으로 삶을 유지하다 비극적인 삶으로 인생을 마무리 한다 .
 
 
1 한글 보리암
 윗사람이나 부모님 배우자운이 원수로 변할수 있으며 늘 다투는 환경이 형성되며 부부이혼 보모님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환경이 주어질수 있다. 여러가지 남좋은일을 많이 하는 기운이 있으며 자손출세를 저해하는 요소가 있다

대지대업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수리다. 이 수리를 명만사해(名滿四海)라고도 한다.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웅지를 품고 강한의지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의지력이 강하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뜻을 관철하여 존경과 신망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서 올라갈수 있다
 
2 한문 菩提庵
성공운이 순조롭고 매사가 향상·발전하여 융성하는 운이 유도되며 심신이 건강하여 장수(長壽)하고 참을성과 총명함이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며 부모 형제 화목하고 자손운과 재운(財運)도 순탄하게 진행하여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행복을 누린다.

문예. 기예가 출중해서 대지대업을 이룬다. 총명하고 뛰어난 두뇌와 지적인 성품을 가지고 있다. 예술이나 문학, 예능방면으로 소질을 발휘하면 크게 이름을 떨친다. 스스로의 통제나 자제력이 있어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강한 면이 있으며 이상주의자이며 환상적인 면이 있다
 
 
금산 보리암
참선도 많이 했으니 기도가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기도터로 좋은 금산 보리암으로 가게되었다. 금산 보리암은 옛날 이름은 남해 보광사였다. 이 이름이 금산 보리암으로 바뀐이유는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되기전에 꿈을 꾸게 되었는데 석가래 세 개가 등에 떨어져서 나란히 얹혀있는 꿈을 꾸고 무학대사께 꿈해몽을 부탁드렸는데 왕이될 운명이라고 꿈해몽을 하자 그당시에도 최고의 기도터인 남해 보광사에 왕이 되려고 기도하게 되었다.
 
만약 왕이되게해주면 이 남해의 산을 비단으로 다 덮으리라고 서원을 세우고 백일기도를 들어가 마지막날 금산의 산신령이 나타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라 약조를 받고 내려와 왕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리하여 고려 공민왕을 몰아내고 왕의 지위에 올랐으나 막상 왕이 되어도 남해산 전체를 비단으로 덮을수 있는 재력이 없었다.
 
그런데 약속을 지킬 방법이 없자 신하중에 한명이 잔머리를 굴렸다. 남해산 이름을 비단금자를 넣어서 금산이라고 칭하면 후대대대로 비단둘린 산이라고 사람들이 인정할 것이므로 비단금자를 넣어서 금산이라고 칭하게 되었다. 그때 마침 흰소가 태어나서 그 흰소를 잡고 여러 가지 재물을 준비하여 큰 산신제를 올리고 지금부터 남해산이라고 칭하는 사람은 모두다 잡아들이고 모든 국민이 금산이라 부르라 하는 칙령을 내렸다.
 
그래서 금산 보리암으로 이름이 개칭이 된 것이다. 보리란 뜻은 깨달음이라는 뜻이 내포되어있어 이산에 와서 큰 깨달음을 얻으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금산 보리암은 앞면은 남해 앞바다가 부채살처럼 펼쳐지고 그앞에 상주 해수욕장이 내려다 보이고 가을 일출은 온통 붉은 수채화를 그리듯이 장관이다. 절 주변은 절벽들로 절경을 이루고 용굴 등 여러 가지 기암괴석은 대자연의 조각품을 보듯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다. 절 앞에 작은 탑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서는 나침반이 지구의 거대한 자기장을 무시하고 자기혼자 뱅글뱅글 도는 기운이 가끔 형성되기도 한다.
 
여기서 매일 사분정근을 하면서 기도를 해나가니 청량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하는 기운이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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