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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변산 월명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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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5 00:03 조회5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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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변산
온화하고 공손한 성품에 두뇌가 명석하고 포부가 원대하여 매사가 발전적 운세로 향해 부귀와 명예를 크게 떨치게 되며, 상하 좌우의 신의와 신망으로 주위에 명망을 얻어 사회적 입지(立志)가 견고하게 되고, 출세운이 순조롭게 된다

일월 명랑 격으로 해와 달이 훤히 비추니 삶의 근심걱정 없어지고 즐겁고 행복한 기운 가득하고 똑똑하고 이름을 크게 떨칠 수 있다. 이 수리는 이름을 날릴 운이다. 옛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스스로 밝혀 발전시켜 나가며 시대와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이 뛰어나다
 
邊山
비상한 재지(才智)와 수완으로 운세를 개척해 나가는 추진력이 강해 자기 맡은 업무에 튼튼한 기초를 확립하여 성공운을 순탄하게 하며, 대인관계에 처세가 원만하여 권위(權威)를 얻을 수 있다

순풍에 돛단배가 가듯이 매사에 순조롭게 발전한다. 머리가 총명하고 지모가 심원해서 대지대업을 이루고 자수성가하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이 수리는 지모출중 운이라고도 한다. 신용이 높아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 많은 무리들로 부터 신망을 얻는다. 영리하고 민첩하기가 외유내강형이며 의지가 곧고 매사 성실하게 노력하는 형이다.
 
월명암
지모와 재능은 있으나 활동력이 결핍되어 찬스를 놓치기 쉽고, 매사에 동분서주하나 실속이 없고 무슨 일이든 처음은 잘되어 나가나 끝이 흐지부지 끝나 업무에 매듭이 없다.

비온뒤에 죽순이 자라듯 쑥쑥 자란다. 자수성가하며 부귀를 함께 누린다. 건강운도 좋아 장수하며 아름다운곳이며 매력적인 귀인상을 지니고 지략과 지모가 출중하고 재운이왕성하고 적수공권으로도 대업을 성취하는 자수성가의 기운도 있다
 
月明庵
근본적으로 물은 불을 끌수 있으나 밑에 목이 불을 계속 탈수있도록 뒷받침함으로 인하여 하극상이 되어 나쁜일을 많이 격으며 쉽게 화를 잘 내는등 관재구설이 많고 환경운은 좋아서 주위사람으로 부터 인정을 받아 인기가 있으나, 상사에게 달려드는 기운을 불러들인다.

일약출세 할 수 있는 수리이며 부귀공명이 많다. 일흥중천지상, 태양이 중천에 떠서 수많은 사람들을 비추어주니 모든 사람들에게 어두움에 그림자인 걱정, 근심 소멸하게 해주는 늘 행복하게 해주는 상이다
 
변산 월명암
월명암은 태양이 질 때 그 노을 빛이 온 천지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가 천하제일이다. 앞쪽은 바위들의 절경이 펼쳐져 있고 고즈넉한 산세는 절을 중심으로 사방에서 팔로 안 듯이 포근하게 감싸는 명당지이다. 월명암에 있으면 신선들이 사는 곳이 이런곳인가 하는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최초의 월명암은 부설거사가 지었는데 그 전설은 원래 부설거사는 선방 수좌 스님으로서 다른 선방스님 두명과 함께 금강산으로 도를 닦으려고 가던중 이 월명암 밑에 있는 마을에 촌장으로 있던 사람집에 잠시 유숙하다가 촌장의 딸이 부설거사에 잘생긴 외모에 반하여 촌장 아버지께 그 스님을 저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하였다.
 
말도안된다고 거절하였지만 그 스님과 결혼 안하면 죽는다고 으름장을 놓는 바람에 촌장이 마지못해 우리딸 살려내라고 결혼해달라고 졸랐다. 아무래도 그냥가면 죽을 것 같아서 내가 달래놓고 가야 할 것 같다고 부설거사는 다른 두 선방스님한테 이야기 했으나 두 스님은 그러지 말고 자네는 여기서 공부 하고 우리둘은 금강산에서 공부한 다음 10년뒤에 도력대결이나 하세 하여 서로 헤어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부설거사는 딸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고 지금의 월명암 자리에 마을 촌장이 자리를 만들어주어 그 땅을 개간하면서 둘이 살면서 딸에게도 도 닦는 방법을 가르치고 자식을 둘을 낳았는데 그 자식들에게도 도 닦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월명암을 일궈나아갔다.
 
어느덧 10년이 되어 도반스님 둘이 찾아 와서 이제 도력이 얼마나 센지 대결이나 하세 그래서 항아리를 물을 채워서 빨랫줄에 매달아 놓고 이 독을 깼을 때 물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한번 해보세 하고 제안을 하여 독 3개를 매달아 놓고 돌을 던졌다. 그런데 다른 두 스님것은 물이 공중에 머물렀다 천천히 밑으로 떨어졌고 부설거사의 독안의 물은 가장 오랫동안 공중에 머물러있었다.
 
그래서 부설거사는 나는 처자식도 거느리고 살아도 도를 열심히 닦았다. 꼭 혼자 살아야만 도를 잘 닦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네. 오히려 사회에 삶을 살면서 도를 닦는 것이 더 숭고한 것이 아닌가 하고 도반들에게 말을 하였다.
 
어쨌든 월명암은 경치와 땅의 기운이 어우러진 참선제일 명당이다. 이 동림스님과 같이 정진하면서 나는 죽비를 잡고 동림스님은 옆에 보좌하면서 같이 정진을 잘 하였는데 동림스님의 신도가 포살날 대중공양이 와서 같이 목욕하러 변산해수욕장으로 내려갔다.
 
가서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즐겁게 지냈는데 후일 동림스님이 지리산에 절을 하나 지어 살다가 아프리카에 있는 킬리만자로로 등산갔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게 되었다. 평소에도 나와비슷하게 몸에 살이 좀 있었는데 그 비만이 문제가 된 것 같다. 안타까운 일이다. 참 좋은 사람이 이었는데 비만은 생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 같으니 살좀 빼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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