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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조계산 송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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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5 00:00 조회3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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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조계산
 부모 배우자 자녀와 환경이 칼이되어 나무인 나를 치게되니 모두가 원수가 되며 정 줄곳이 없어지며 건강도 좋지 않고 관재구설도 심하며 하는사업도 마장장애가 만고 풍파파란이 중첩되어 들어 온다 정이 많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빠져들지만 싫은 상대에게는 냉혹한 점이 있다

천지안전지상으로써 천지가 나의 편으로 돌아오니 온순한성격,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되어 적이 없다. 지혜와 덕망이 있고 쾌활한 성격이고 상하 신뢰 형성, 가정과 사회운도 아주 좋다. 통솔력과 지배력이 좋아서 많은 무리들에게 추대를 받으며 무리를 거느리고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는다.
 
2 한문 曹溪山
 병약 단명의 기운이 형성되어 있으며 부모 배우자 자식과의 관계가 모두 원수로 되어있어서 생리사별과 파란풍파 사업실패 가정실패 고독비극 비참한 기운을 불러들인다 의지가 강하고 예민한 감각을 지닌 성품으로 매사에 활발히 활동을 전개해 나가지만, 주위의 덕망과 신임이 부족하며 모든 일이 손해, 손실 속에 결실이 없게 되며 천신만고(千辛萬苦)의 고난을 유도한다

망망대해에 조각배가 떠 있는 것같이 고립되어 위태롭다. 태풍이 겹쳐오는 격으로 천신만고 중도좌절 조난 파란풍파, 가정파탄, 부부이별, 큰 인물들은 전쟁, 유명인들은 귀양살이(요즈음은 감옥) 등 나쁜 일이 많이 일어난다.
 
 
1 한글 송광사
환경이 칼이되어 나무인 나를 치게되니 모두가 원수가 되며 정 줄곳이 없어지며 건강도 좋지 않고 관재구설도 심하며 하는사업도 마장장애가 만고 풍파파란이 중첩되어 들어 온다 정이 많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잘 빠져들지만 싫은 상대에게는 냉혹한 점이 있다. 그러나 대체로 남에게 보이는 것은 다정다감하지만 내면은 감정적으로 섬세하고 민감하여 타인에 대한 의심이 많다

대지대업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수리다. 이 수리를 명만사해(名滿四海)라고도 한다.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웅지를 품고 강한의지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의지력이 강하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뜻을 관철하여 존경과 신망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서 올라갈수 있다
 
2 한문 松廣寺
 성공운이 순조롭고 매사가 향상·발전하여 융성하는 운이 유도되며 심신이 건강하여 장수(長壽)하고 참을성과 총명함이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며 부모 형제 화목하고 자손운과 재운(財運)도 순탄하게 진행하여 사회적으로 행복을 누린다. 활달한 타입이며 자존심도 매우 강하다

새로운 풀이 자라서 나무가되어 과일을 맺는다. 대지대업을 이루고 무병장수하며 말년에 성공하는 대기만성 형이 많다. 모든 부문에서 최고가 될수 있는 수리이며 황제의 기운이 서려있다. 용이 여의주를 가지고 풍운조화를 부리는 격으로 무슨일이든지 자기앞에 놓인 일들은 반드시 무슨 수를 쓰더라도 성공하고야 만다
 
 
조계산 송광사
송광사 선방을 들어와서는 승찬 방장큰스님을 모시고 선방생활을 성실히 살아가며 특히 화엄사 문중의 스님이 사숙이 됐는데, 입승을 맡고 통도사 강사로 있던 스님이 청중을 맡았으나 내가 입승 스님이 쓰는 방을 같이 쓰고 청중스님은 대중방에서 지냈다.송광사는 외국스님들이 수행하러 많이 오는 국제선원이 운영되었다. 그런데 정통 우리 선방을 체험 시키고자 대중공사가 열려 외국 스님도 우리 선방에 같이 공부하기로 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였다. 미군으로 있다가 송광사에 출가하여 스님이 된 노랑머리 미국스님이 있었는데, 청중 스님이 그 스님한테 이상한 외국인 냄새가 난다고 내보 내자는 의견이 나왔다. 싱가포르 스님은 동양계 스님이라 냄새가 안나니 놔두고, 미국스님만 내보내자는 대중공사가 열려 내가 두고 보기에는 너무 마음이 아팠다.
 
멀리 외 국에서 와서 그 힘든 공부를 하고자 목숨 걸고 공부한 사 람을 국제 선원으로 내친다고 하니 마음이 걸려서 내가 반대를 했다. 그리하여 대중스님들의 의견을 모아서 결정하기로 했는데, 내보내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러던 중 보름마다 목욕을 하는데, 아무도 등을 밀어주지 않았다.
 
내가가서 늘 같이 등을 밀어주면서 우호를 쌓았다. 한쪽편만 드는 청중스님과는 개인적인 감정은 없지만 모든 외국인에게 공평한 마음을 가지지 못한 점에 대해 불만이 많았다. 그런데 등을 밀어줄 때 노란털이 온몸에 송송 솟아올라 때를 밀 때 손에 털이 말려올라가 때밀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1년 내내 편안하게 대중들을 옹호하고 신도들의 복을 빌어주는 정초기도가 매년 선방에서 책임을 맡은 스님이 나와 칠일용맹정진기도를 하는데, 내가 그 책임을 맡아 용맹기도를 할 선방 대중스님들을 뽑아서 기도를 시작했다. 평시에 사시, 예불, 공양을 올릴 때 방장 큰스님이 계실 때는 방장 큰스님께서 대중 축원을 하시나 출타가 많으셔서 비어 있을 때면 항상 내가 대중 축원을 하였다.
 
칠일동안 한순간도 끊이지 않고 용맹정진 기도를 한 스님들이 많이 지쳐있기에 광주에 가서 목욕을 시켜드리고 피로를 풀어드렸다. 다음날 송광사에서 유력한 한 신도가 별도로 나를 초청하여 공양을 올린다고 하여 마음에 내키지는 않았지만 신도의 정성스러운 마음을 생각하여 수락하였다.
 
그날 초청받고 방으로 들어가니 암모니아 냄새가 코를 찔렀다. 속으로 이 무슨 변괴인고라고 생각하며 자리에 앉았다. 커다란 밥상위에는 온갖 반찬이 가득 차 있는데, 그 위에서 재래식 공동화장실에 앉아 있는 듯 한 냄새가 온몸을 자극 하였다.
 
그래서 주저하면서 밥을 조금씩 먹으려 하자 젓가락으로 아주 냄새나는 고기를 숟가락에 얹어 주었다. 입에 대는 순간 입술이 겨자를 먹은 것보다 더한 자극이 입술에 전달되었다. 입술이 파르르 떨리면서 숟가락을 놓으니 그 신도가 왜 안드시느냐고 반문하는 것이었다.그래서 다시 입에 넣었는데, 입천장까지 떨림이 울려 나왔다. 속으로 이 보살이 나를 골탕 먹이려고 작정을 했구나, 하는 마음이 일어났다.
 
꾸역꾸역 밥을 억지로 먹으려니 젓가락으로 다시 고기를 얹어주는 것이었다. 국도 그 고기로 만들었고, 반찬도 온통 그 고기로 만들었다. 나중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 고기의 이름은 바로 홍어였다. 온 입과 목구멍까지 다 헐어서 선방에 돌아와서도 공양할 때 밥을 먹을 수가 없었다. 그 고기가 어떤 고기인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속으로만 오해하면서 시간이 지나갔다.
 
늘 탁구에는 관심이 많아 점심때는 탁구를 치며 다리의 울혈을 풀면서 선방생활을 재밌게 보내던 중 조계산 넘어 선암사와 연례행사로 축구경기를 벌이는데, 선수로서 출전하였다. 덩치로는 송광사 스님들이 훨씬 크고 체력도 뛰어났으나 늘 해마다 지기만 했다는 것이다. 선암사 축구장에서 축구 대회가 열려 열심히 뛰었으나 결과는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체력이 훨씬 약해보였는데 축구도 요령이 필요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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