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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설악산 봉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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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4 23:55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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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설악산
남을 먹여 살리는 정치적인 기운이 강하고 명예가 높고 부귀도 누리며 덕망으로 많은사람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기운을 불러 들인다. 기초운이 안정되고 주위 여건이 나를 이롭게 만들어 성공운을 순탄하게 하여 권세와 명망을 얻을 수 있으며 대외적으로 점진적 부흥을 할 수 있다

대지대업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수리다. 이 수리를 명만사해(名滿四海)라고도 한다.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웅지를 품고 강한의지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의지력이 강하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뜻을 관철하여 존경과 신망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서 올라갈수 있다
 
2 한문 雪嶽山
아랫기운과는 상부상조하는 형태로 이루어 져있어서 좋은곳이란 평을 듣는다. 다쳐서 병원신세를 질수가 있으며 사망을 유발하는 기운이 들어있다. 자만심과 강한 성격으로 인하여 타인에게 지는 것을 싫어하여 어떻게 해서든지 이기려고 하는 승부근성이 강하며 혀영심과 허황된 생각으로 요행을 바라고 현실적이지 못한 일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성격을 가젔다. 고난과 어려움이 많이 따르고 고생을 많이 하는 운세이다

수많은 꽃이 많이 피는 형상이다. 자수성가 운으로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은것을 모아 크게 이룰 수 있는 적소성대 운이다. 개천에서 용이 난다. , , 용 삼덕을 다 갖추었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많고 학술 쪽에는 특히 좋다. 크게 성공할 수 있다.
 
1 한글 봉정암
지도자 기운이 충만한 오행이다. 총명한 두뇌에 이상이 건전하고 활동적이며 융화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 사회 활동에서 원만한 처세로 상하의 믿음이 두터워 명예·인기를 얻고, 뜻하는 일마다 순조로운 발전으로 능히 목적을 완수하여 부귀영화를 얻고 입신양명(立身揚名)하며 매사에 전도가 양양하다

가을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일에 실패를 가져온다. 평생 야당기운이 강하며 남을 비판하는 성격이 강하며 사업을 하려는 기질이 강하나 실패를 결과적으로 가져오게 된다. 고독과 번뇌가 많고 유리방황하는 수가 많다. 지혜는 우수하여 좋은 아이템은 풍부하나 그 아이템을 자기가 하면 실패하고 다른 사람이 이용하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2 한문 鳳頂庵
자식운이 아주좋아 효도하고 부하운도 좋고 환경운도 좋다. 아랫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고 신용이 있으며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정열적인 업무 추진력이 있다. 순풍에 돛단 배격으로 운세의 흐름이 매끄러워 뜻과 소망이 순조롭게 발전하여 성취되고 업무에 성공을 거두어 명예가 높고 재산을 얻는다

성공과 실패가 바퀴처럼 돌아간다. 골육이 서로 싸우니 기쁨과 슬픔이 함께 온다. 투기는 반드시 실패한다. 영걸시비 격으로 영웅이 시비에 휘말린다. 한순간은 성공하나 결국은 파란곡절이 이어진다. 자신의 손익을 가리지않고 앞장서는 의협심이 강한 영웅호걸의 기질이 강하기 때문에 정의 로운 일이라면 물불가리지 않고 뛰어들어 해결하는 성격때문에 타인에게 호감을 받고 영웅의 칭호를 받으나 그때문에 자신은 항상 파란곡절이 많아 고생과 어려움을 불러들인다
 
 
설악산 봉정암
드디어 비선대 위 금강굴에서 나와 봉정암에 가게되었다.
봉정암은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하여 소원성취를 많이 할 수 있는 정기가 충만한 정멸보궁으로 세 번만 가서 기도하면 한 가지 소원을 반드시 들어준다는 도량이다.
 
그러나 요즘은 등산길이 너무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수시로 많은 사람들이 오는 바람에 열 번을 와야 한 가지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도 나온다. 그곳을 올라가면 스님들이 사는 도량은 산주령에 붙어 있는데, 거기서 잠을 자니 피로감이 없어지고 정기가 충만 해지면서 생기가 넘치는 감을 느 끼게 되었다.
 
그래서 봉정암에서 기도를 하면서 지내니 너무나 행복하였다. 낮에는 공룡능선 이라는 명칭이 있는 봉정암 뒷산 을 위시하여 주위 봉우리마다 탑 을 세우는 작업을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이 도량에 와서 빨리 발복, 발전하여 소원을 반드시 성취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절벽을 돌을 짊어지고 올라가 탑을 세웠다. 한발자국만 실수하면 떨어져 죽을 수밖에 없는 위태로운 곳인데도 불구하고 목숨은 내 안중에 없었다.
 
그리하여 사천왕탑을 위시한 여러탑들을 자연석을 하나 하나 들고와 세우게 되었다. 이렇게 낮에는 탑을 세우고, 밤에는 기도를 하며 마음의 평화가 가득한,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나를 따르는 선방수자가 나를 시봉하면서 기도도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하루는 어떤 신도가 너무 슬프게 적멸보궁탑에서 기도를 한다고 나에게 보고를 하였다. 그리하여 나를 친견을 하려 한다고 하니 한번 만나주길 원했다.
 
그 만남이 내 인생에서 큰 전환기가 되었다. 그때는 나 하나의 희생으로 한 중생이라도 제도되면 그것으로 보람이 있다는 가치를 지니고 있을 때여서 그것을 실행 하여 희생을 했으나 많은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게 되었다. 그 생각은 잘못된 견해 라는 것을 크게 깨우치게 되었다.
 
한 스님이 한 중생을 제도 한다는 것은 낭비다. 많은 세월의 고행과 투자된 돈과 경험치와 도력으로 많은 사람을 제도할수 있는 훌륭한 능력을 만들어 놓고 고작 사회에 중요하지도 않은 일을하고 스러져 간다면 이는 부처님과 이 사회의 배신행위나 마찬가지다.
 
마치 미국의 엘리트 전투기  파일럿을 한명 양성 하려면 십억이 넘게 들 것이다 또 전투기는 백억이 넘을 것이고 그 엘리트 파일럿이 평생벌어도 일억도 못버는 평범한 한 사람을 구하려다 자기 목숨을 잃고 비행기까지 추락다면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 국민혈세가 낭비됨과 함께 국가적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엘리트 조종사는 국가를 보호하고 수많은 국민을 살려야 하는 능력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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