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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비선대 금강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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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4 23:53 조회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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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비선대
남을 위해 베풀어 좋은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인자하고 온화한성품에 인덕이 좋아 주위의 음덕을 받으며 살게 된다. 명예와 재물도 얻게 되는 욱일승천(旭日昇天)의 길운이 유도되어 만사가 순탄하게 이루어진다

천지안전지상으로써 천지가 나의 편으로 돌아오니 온순한성격,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되어 적이 없다. 지혜와 덕망이 있고 쾌활한 성격이고 상하 신뢰 형성, 통솔력과 지배력이 좋아서 많은 무리들에게 추대를 받으며 무리를 거느리고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는다
 
2 한문 飛仙臺
 크게 일어나 남 돕는일을 많이 할수있는 사람이다. 온화하고 중후한 성품에 활달하고 명랑한 처세술로 대인관계에 신임을 얻고, 식록(食祿)이 무궁하며 꾀하는 일마다 전진과 발전적 도약으로 내실을 다진다.

망망대해에 조각배가 떠 있는 것같이 고립되어 위태롭다. 사람들과 많이 부딪히고 가족간에도 따돌림을 당할수 있으며 주위사람들에게 오해와 비난 배척도 많이 받는다. 풍파가 많으므로 겉은 화려해도 내면은 비어있는 경우가 많다.
 
 
1 한글 금강굴
성공운이 순조롭고 매사가 향상·발전하여 융성하는 운이 유도되며 심신이 건강하여 장수(長壽)하고 참을성과 총명함이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며 부모 형제 화목하고 자손운과 재운(財運)도 순탄하게 진행하여 사회적으로 행복을 누린다.

강유상제지상으로 강함과 부드러움이 같이 겸비했으며 덕망이 있고 가문을 중흥시키고 이름을 떨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인품과 정의로움이 있어 주위 사람들로 부터 신망이 두터워 좋은 곳 이라는 평을 듣는다
 
2 한문 金剛窟
강성한 의지력이 있어 추진력이 있으며 지혜력도 있으나 자식을 평생 도와주는 기운 때문에 말로가 조금 신경을 써야하나 강한 기백과 용맹성이 있고 성품이 외유내강(外柔內剛)하고 인자하며 후덕(厚德)하다.

수많은 꽃이 많이 피는 형상이다. 자수성가 운으로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작은것을 모아 크게 이룰 수 있는 적소성대 운이다.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람이 많다. , , 용 삼덕을 다 갖추었고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많고 학술 쪽에는 특히 좋다. 크게 성공할 수 있다.
 
 
비선대 금강굴
화암사를 나와서 원효대사가 공부하여 득도하였다는 비선대 위에 있는 금강굴로 들어가게 되었다. 당시 참선에 정진하며 깨우침을 통하여 부처가 되려는 욕망이 간절했기 때문에 비선대 옆에 감추어진 동굴이 있는데, 그곳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머리를 숙여서 들어가야 하지만, 그 안은 집 한 채 정도의 크기의 2층 구조로 되어 있어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또한 맑은 공기와 함께 경치 또한 빼어난 곳으로 앞으로는 천화대가 있어 달밤에 비친 외설악의 천개의 바위덩어리가 꽃들처럼 만개하는 듯한 모습은, 금강굴이 마치 천상의 바위 꽃처럼 느껴져 더욱 맘에 들었다. 그 모습은 속세에서는 보기 힘들고 달밤의 금 강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비경이었다.
 
과거 구례대화엄사 출신이 셨던 스님께서 신흥사 사무장으로 계셨는데, 나에게는 사숙뻘 되는, 인품이 훌륭한 분이였다. 그분께서는 매일 하루에 한 번씩 내가 공부하여 깨달음을 성취할 수 있도록 4Km도 넘는 길을 밥을 들고, 절벽 길과 철다리를 타고 올라와 끼니를 해결해 주었다.
 
그분의 과분한 정성 때문이라도 나는 잠시도 잡생각을 할 수 없었다. 하루에 한 번씩 그 먼 절벽길을 걸어올라오는 정성에 내가 도를 깨우치지 못한다면 그 밥이 목에 넘어가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서 최선을 다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정진에 목숨을 내걸었다. 그리하여 점점 화두산매의 깊이가 천길의 낭떠러지처럼 깊어갔다.
 
어떤 사물을 보든지 그와 일체가 되어갔고, 대자연과 내가 둘인지 하나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가끔씩 달빛에 반사되어 절벽 중앙에 있는 금강굴에 빛이 다가오면 그 선경 속에서 천상의 조화를 보는 환상도 만끽하면서 밤은 깊어갔다.
 
이마에는 이미 백호광명의 기운이 어리고, 백회혈에는 모락모락 김이 올라와 대자연과 일치되는 이치를 깨우치게 되었으며, 사물의 모양이나 이름을 보면 그 시원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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