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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속초 화암사(禾巖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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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4 23:51 조회54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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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속초
 모두가 금으로 이루어져있어 인생이 부딛혀 소리가 많이 난다.배우자도 금 자식과 관계도 금이니 서로 성격이 강한 환경에 노출되어 시비가 많다. 자기주장이 너무강하고 원만성이 부족하며 고집이 세어 타인에게 피해를 주나 자기자신은 잘 모른다

많은무리들이 모여들어 번성하는 기운이 있다 근본적인 인품됨이 착하고 성실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여 주위사람들의 신망을 얻어 많은 무리들이 따르며 대범한 추진력으로 많은 무리들을 이끌고 대지 대업을 성취하고 부귀와 명예를 얻어 주위사람들의 선망과 존경의 대상이 되는 기운을 불러들인다.
 
2 한문 束草
성공운이 순조롭고 매사가 향상·발전하여 융성하는 운이 유도되며 심신이 건강하여 장수(長壽)하고 참을성과 총명함이 일마다 뜻대로 성취하며 부모 형제 화목하고 자손운과 재운(財運)도 순탄하게 진행하여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행복을 누린다.

고독, 비극, 비참 이 세 가지 기운을 가져온다 만사 정확하며 두뇌도 명석하고 실행력도 있으나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성공을 눈앞에 두고 결과를 보지 못하고 성공을 했는가 싶으면 곧 기울어져서 실패를 하니 매사가 시작은 잘해도 끝이 좋지않아 마무리가 잘안된다
 
 
1 한글 화암사
개성이 강하고 총명하며 수완이 능수 능란하고 무슨 일을 하든 막힘이 없는 적극적인 활동 속에 성공운이 순조롭게 전개되어 전도(傳道)가 양양(洋洋)하며, 부귀와 명예를 얻어 사회적으로 두각을 나타내 출세하고,천하 태평을 누리게 하는 운을 유도한다

고독, 비극, 비참 이 세 가지 기운을 가져온다 만사 정확하며 두뇌도 명석하고 실행력도 있으나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성공을 눈앞에 두고 결과를 보지 못하고 성공을 했는가 싶으면 곧 기울어져서 실패를 하니 매사가 시작은 잘해도 끝이 좋지않아 마무리가 잘안된다
 
2 한문 禾巖寺
 사면초가의 기운으로 사방에서 자신을 공격하니 인생이 늘 피해만 당하는 형국이다. 과단성이 부족하고 지구력이 약하며, 무슨 일이든 오랫동안 지속하려는 성질이 없고, 자주 변동과 변화를 일으키기에 모든 일이 허무한 결과로 끝나 안정을 이루지 못한다

평지에 바람이 일어나 온갖 고난을 겪는 운수다. 파멸 운이 들어있어 유산을 상속 받아도 지키기가 힘들다. 재난이 속출하고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크게 실패하고 가난의 고통을 격는 사람도 있다. 히스테리 기질이 있어 상냥하다가도 불같이 돌변하는 경우도 많다. 교통사고도 조심하여야 한다.
속초 화암사(禾巖寺)
간성에서 나와 강원도 속초 화암사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당시 영법스님이 주지로 임명은 받았으나 살지는 않고, 명칭만 지 니고 설악산 신흥사에서 살고 있 었다. 그래서 혼자 이 도량을 맡아 서 운영하면서 살게 되었다.절 상부 쪽에 폭포가 너무나 힘 차고 아름답게 흘러내려와 절경 을 이루고 있었다.
 
그 폭포에 반 하여 매일 폭포 속에 앉아 참선을 하였는데, 어느 곳에서 보다 정진 이 잘되었다. 게다가 찾아오는 사 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그야말로 내가 원하는 한적하고 외로운 곳 이였다.
 
덕분에 참선공부는 점점 삼매에 빠져 들어갔다. 앞에 수바위가 있는데 정말 힘차고 웅장한 기상이 넘쳤다. 이 수바위에 얽힌 전설이 있는데, 옛날 징기스칸 군대가 우리나라를 침범할 때 위기를 느낀 아군 이 수바위에서 흙탕물을 일으켜 계곡으로 흘려보내니 징기스칸군의 수색대가 위에서 내려오는 흙탕물을 쌀씻는 물로 오인하여 많은 군사들이 위에서 대기하고 있는 줄 알고 군대를 후퇴시켰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이러한 수바위는 그 위세가 설악산 동쪽으로 뻗은 지류 중에서 제일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절벽을 타고 수바위 정상에 올라가면 중앙에 흙이 모여 있는 곳이 있는데, 바위 밑에서 보면 바위 덩어리로 보여져 도저히 흙이 있다고는 상상이 안된다.
 
합천해인사에서 살 때 선방에서 해마다 해인사가 불나 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매화산에 소금단지를 묻는 행 사에 늘 참가하여 소금단지를 묻은 적이 있었다. 여기에 착안하여 화암사 사료에 보니 12년마다 한 번씩 절이 불로 인한 피해를 본적이 있었다. 그리하여 나도 화암사 앞 수바위 정상 위 흙 부분이 있는 곳에 소금단지를 묻어 사찰이 더 이상 화마에 불타지 않도록 처방을 하였다.
 
소금단지를 묻은지 일주일이 지난 다음 갑자기 변화가 찾아왔다. 문화공보부에 근무하는 어떤 처사가 찾아와서 이절을 이대로 방치해두면 안되고 복원을 해야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나 역시도 그렇게 하면 좋지요하고 적극 호응을 했다. 이게 수바위에 소금단지를 묻은 효과가 나타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그 결과인지 지금 화암사는 엄청 많은 돈이 투자되어 그 당시의 모습은 사라지고 화려하고 번창하는 화암사로 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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