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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활휘륭황돈 대종사 일대기

주왕산 대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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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mshlg 작성일13-07-24 23:39 조회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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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상호풀이==
 
1 한글 주왕산
 남을 먹여 살리는 정치적인 기운이 강하고 명예가 높고 부귀도 누리며 부모 배우자 자녀에게 모두 잘 해줄수 인품을 지니고 덕망으로 많은사람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는기운을 불러 들인다. 매사에 신용 제일주의자로 신의가 있고 감성이 예민하고 사회적 적응력이 뛰어나 활달한 성품으로, 기초운이 안정되고 주위 여건이 나를 이롭게 만들어 성공운을 순탄하게 한다

대지대업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수리다. 이 수리를 명만사해(名滿四海)라고도 한다.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웅지를 품고 강한의지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의지력이 강하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뜻을 관철하여 존경과 신망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서 올라갈수 있으며 권위적인 자리에 올라 부귀 명예를 얻게 된다
 
2 한문 周王山
지도자 기운이 충만한 오행이다. 총명한 두뇌에 이상이 건전하고 활동적이며 융화력과 친화력이 뛰어나다. 사회 활동에서 원만한 처세로 상하의 믿음이 두터워 명예·인기를 얻고, 뜻하는 일마다 순조로운 발전으로 능히 목적을 완수한다

강유상제지상으로 강함과 부드러움이 같이 겸비했으며 덕망이 있고 가문을 중흥시키고 이름을 떨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인품과 정의로움이 있어 주위 사람들로 부터 신망이 두터워 좋은 지역이란 평을 듣는다.
 
1한글 대전사
 윗사람이나 부모 배우자와의 관계가 늘 불협화음이 많아 다투는 환경에 많이 노출되고 쉽게 화를 잘 낼 수 있는 성격이 형성되며 자식운도 좋지않아 자주 부딪힌다. 위도 상극이요 아래도 상극이니 본인이 설자리가 없어서 단명기운이 형성된다. 하는 일도 매사에 잘 풀리지 않아 화를 내다가도 우울증세를 많이 겪게된다

천지안전지상으로써 천지가 나의 편으로 돌아오니 온순한성격, 평화로운 마음을 갖게되어 적이 없다. 지혜와 덕망이 있고 쾌활한 성격이고 상하 신뢰 형성, 가정과 사회운도 아주 좋다. 통솔력과 지배력이 좋아서 많은 무리들에게 추대를 받으며 무리를 거느리고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는다.주위 관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누린다
 
2 한문 大典寺
중앙의 칼이 좌우의 나무를 해치는 기운이 형성되어 있어서 사방에 피해를 주는 기운을 지니고 있어서 사회적으로 나쁜역활이 유도된다. 아집이 강하고 대인관계에 처세와 외교 수완이 부족하며 실천력이 없고 자립심이 약한 경향이 많다. 운세는 모든 일이 불안정하게 진행되어 성공운이 부족하고 겉보기에는 좋으나 매사에 실속이 없는 관계로 금전 곤란을 겪게 되며 아무리 노력해도 금전이 모아지질 않고 심신의 과로 속에 신경쇠약이 오는 등 불성립(不成立)되는 운을 유도하게 한다.

대지대업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이름을 전 세계에 떨칠 수 있는 수리다. 이 수리를 명만사해(名滿四海)라고도 한다. 큰 뜻을 펼칠 수 있는 웅지를 품고 강한의지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며 의지력이 강하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뜻을 관철하여 존경과 신망을 받을수 있는 위치에서 올라갈수 있다
 
주왕산 대전사
대전사에 처음 들어가니 지산스님이라는 스님께서 은혜사 에서 주지로 임명받아서 주석하신 절이나, 실질적으로는 대전사에 이름만 걸어 놓았을 뿐 전혀 거주하지 않는 형태로 되어있고, 공양주보살만 왔다 갔다 하는 환경으로 되어 있었다. 내가 가니 반가히 맞이 하면서 절이 거의 비어있는 형태니 이 절에 거주하시면서 신도들을 제접하여 절을 살려달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이절에 머물면서 위에 있는 주왕암도 왔다 갔다 하며 절 경영을 하면서, 특히 주왕암에 있는 스님이 사진을 즐겨하는, 사진작가와 같은 실력을 지니고 많은 사진을 찍었다. 같이 다니면서 찍은 사진이 큰 박스로, 내 사진만 해도 네다섯 박스정도 나온 것 같다.
 
같이 단짝이 되어 활동하다가 혼자 주왕산 정상에 올라 누워 잠자다가 갑자기 퍼드득 하는 소리와 함께 눈앞에 거대한 날개가 나를 향하여 덮치는 것이었다. 깜짝 놀라 몸은 움직이지 않고 눈을 뜨니 날개를 편 거대한 독수리가 내 위를 스쳐지나가 옆에 앉는 것이었다. 그래서 몸은 움직이지 않고 눈만 굴려 옆을 보니 아마 내가 먹이로 보였던 것 같다.
 
누워있는 상태에서 지팡이가 오른손에 쥐여져 있었는데, 가까이 다가오기를 기다려 다리몽둥이를 뿌려 트릴 생각이 일어났다. 그래서 꼼짝도 않고 다가오기를 기다렸다. 한참 기웃거리더니 내 눈알을 빼먹으려고 다가오는 듯 했다.
 
요놈 너는 죽었다 하는 재미있는 장난 끼에 속으로 웃음이 나왔다. 그래서 아니나 다를까 내 얼굴 쪽으로 한 발짝씩 다가오자 지팡이를 쥔 오른손에 힘이 팍 틀어갔다. 그래서 어디를 때릴까 하고 계산하고 있는 중에 거의 눈까지 다가왔다. 빨리 두 손으로 잡고 때릴라하는데 퍼드득하면서 날았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큰 독수리가 있는지 생전 처음 봤다.
 
그리하여 그런 재미는 뒤로 두고 주왕산 정상 밑에 옛날에 살던 통나무집 형태가 (화전민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지는 모르지만) 다 허물어져 가고 있었다.
 
그 터에 내가 다시 통나무집을 수리하면서 짓게 되었는데, 참나무 껍질을 톱으로 벗겨내서 그것으로 지붕을 만들고, 벽은 통나무를 대고 사이 로 진흙을 이겨서 벽을 만들어 내고, 시내에 내려가서 스티 로폼으로 벽을 방온 하고 집을 완성했다. 그리고 대전사에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만 내려가고, 이 토굴에서 계속 참선 정신을 했다.
 
미숫가루를 만들어서 가지고 올라와 끼니를 해결하며 지냈다. 자연이 나인지 내가 자연인지 구분이 안 되는 삶을 살았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산사람이 되어갔다. 아름다운 자연과 주왕산 제 1,2,3 폭포, 주왕굴, 연화굴, 학소대, 시로봉, 장군봉 등 정말 아름다운 자연에 내 마음을 녹여갔다.
 
행복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자연과 하나 됨이 인간에게는 최상의 삶인가 하는 마음에 깨달음이 일어났다. 밤새 계속 걸으며 시를 지으면서 그것이 보름도 넘게 주왕산을 포행하면서 방언처럼 일어났는데, 끊임없이 입에서 깨달음의 언어가 자연과 어우러져 싯구가 되어 흘러나왔다.
 
지금 생각하면 그 말을 녹음했더라면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이야기가 들려 줬을 것인데 아쉽다. 겨울이 되어서 계곡에는 얼음이 얼었다. 스케이트를 사서, 스케이트를 배우면서 하루 종일 탔다. 발꿈치에 피가 나는 데도 반창고를 붙여가면서 겨울 내내 스케이트를 탔다. 누구하나 통제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밤에도 계속 탔다.
 
그러고 보면 내 성격은 폭주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지금도 자동차를 타면서 스피드를 즐기는 것 같다. 토굴도 놔두고 대전사를 나와 중국의 조주대선사가 사셨던 황매산 이라는 동명의 산이름인 황매산 영암사가 있었는데, 그 산 이름과 내 성이 조[] 씨인데 정감이 들어서 황매산에 가서 살기로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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